공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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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당진도시공사소외 농촌지역 학생 대상‘무료 수영 학습 체험’ 2년 연속 운영

      “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 생존수영⦁기초수영 교육 진행.... 지역 맞춤형 공공 체육서비스 확대”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5월 26일(화), 27일(수), 29일(금) 총 3회에 걸쳐 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 진행한 「2026년 문화스포츠센터 무상 수영 학습체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면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무료 수영강습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소멸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물 안전 교육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생활체육팀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강습에는 면천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당진도시공사 소속 수영강사 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강습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었으며 △물 적응 훈련 △기초 발차기 및 호흡법 △자유형 기본동작 △구명조끼 활용 생존수영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상 수영 학습체험을 운영하며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건강한 체육활동 기회와 생존수영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 맞춤형 공공체육서비스 확대를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공공체육서비스 확대에 힘쓰고 있다.

  • 당진도시공사,가족과 함께 즐기는‘자전거공원’운영 본격화

    당진도시공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자전거공원’운영 본격화- 가족형 체험 자전거공원 새로운 레저명소 기대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체험 자전거공원 운영을 본격화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족친화, 여가문화 확산에 나선다.   당진 자전거공원은 전문 MTB 경기장이 아닌 가족·어린이·초보자 중심의 체험형 자전거공원으로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자전거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다.   특히 공원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자전거공원, 가족 체험형 자전거공원(당진스타일)’을 운영 콘셉트로 삼아, 어린이와 초보자를 위한 완만한 경사 코스와 기초 주행 연습구간, 일반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주행코스를 마련했다.   이용구역은 ▲어린이·초보자 구역으로 교통공원에서 교통신호 체험과 동시에 균형잡기 및 기초주행 연습 ▲일반 이용 구역으로 자전거공원에서 기본 주행 및 코너링, 장애물 체험코스으로 구분해 이용자의 수준에 맞는 안전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안전관리에도 힘쓴다. 헬멧과 보호장비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주 후 이용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시설물 훼손 금지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안내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 시설점검 및 기상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수 있음.)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자전거공원은 단순한 스포츠시설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라며 “당진종합운동장과 연계한 생활체육 명소로 육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당진형 가족 레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천 ~ 탑동교차로 ~ 당진종합운동장까지 연결된 자전거도로를 연계해 자전거공원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향후 지역 자전거동호회 프로그램과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위치: 당진시 고대면 소재(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내) 문의: 당진도시공사 041-360-1317~9

  • 당진 삼선산수목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서 멸종위기 야생생물5종 분양 받아…보전 및 생태 교육 강화

    당진 삼선산수목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5종 분양 받아… 보전 및 생태 교육 강화   ●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5종(총 100개체) 성공적 인수   ●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수목원 내 보전 및 전시 공간 조성   ● 지역 내 생물다양성 보전의 거점 및 생태 교육의 장으로 활용 기대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삼선산수목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식물 5종을 5월 18일에 분양받아 수목원 내 유전자원 보전과 생태 교육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분양받은 식물은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총 5종으로, 각 20개체씩 총 100개체이다. 이 식물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체계적으로 인공증식한 개체들로, 자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인해 보호가 시급한 귀중한 국가 생물자원이다.삼선산수목원은 분양받은 멸종위기 식물들을 특성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원내 전용 보전 및 전시 공간에 식재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증식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멸종위기 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는 “이번 분양은 국립 생물자원 연구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수목원 간의 유기적인 보전 협력 사례로서 의미가 깊다”라며, “공공 수목원으로 국가 희귀ㆍ특산식물 보전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시민들에게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전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 멸종위기 식물,당진의 녹색 미래를 열다.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 멸종위기 식물, 당진의 녹색 미래를 열다.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풀 한 포기, 들꽃 한 송이 중에는 전 세계적으로, 혹은 우리 땅에서 영영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한 생명들이 있습니다. 바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입니다.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은 최근 당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아주 특별하고 가치 있는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 주변에서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멸종위기 식물들을 수집하고, 안전하게 확보하여 증식하는 일입니다.   왜 멸종위기 식물에 주목해야 할까요?생물다양성은 지구라는 거대한 생태계를 지탱하는 버팀목입니다. 하나의 종(種)이 사라지면 그와 얽혀 있는 수많은 생물이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 삼선산수목원이 확보하여 증식에 집중하고 있는 식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생태적·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독미나리와 물고사리: 점차 사라져가는 습지 생태계의 건강성을 상징하는 귀한 지표 식물입니다. 선제비꽃과 큰바늘꽃: 특정 환경에서만 제한적으로 자라며, 식물 지리학적으로 보전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분홍장구채: 가파른 절벽이나 바위틈에서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이자, 우리 땅의 아름다운 고유 자산입니다.   이들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식물 한 종을 살리는 것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당진의 자연환경을 더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수목원의 전문성으로 피워낸 ‘보전 노력’의 결실식물원과 수목원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생식물을 ‘수집’하고 ‘연구’하며 ‘보전’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동안 삼선산수목원은 당진시 공원녹지과에서 자생식물 주제원 조성과 증식시설 설비 구축 등 식물자원 보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실로 마침내 수목원 연구실과 증식 온실에서 이 귀한 멸종위기 식물들이 안정적으로 자라날 수 있는 생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민의 품으로: 멸종위기 식물 ‘공유’라는 새로운 여정우리가 이 식물들을 증식하는 최종 목적지는 연구실이나 온실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삼선산수목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증식에 성공한 멸종위기 식물들을 수목원 내 주제원에 식재하여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당진 시민 여러분과 지역 사회에 공유하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이 식물들을 직접 키우고 가꾸며 생명 보전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살아있는 환경 교육이자 진정한 의미의 ‘공동체 참여형 보전’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지역 사회의 작은 정원에서 멸종위기 식물이 자라날 때, 당진시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식물 보전처’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당진의 녹색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한 종의 식물이 멸종의 위기에서 벗어나 우리 곁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전문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삼선산수목원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식물 관리와 철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 자생식물을 지키는 든든한 보루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당진의 생태계는 더욱 건강해지고 우리의 미래 세대는 더 풍요로운 자연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삼선산수목원이 피워낼 멸종위기 식물의 푸른 싹들이 당진 전역으로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

  •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 오픈 성황리 마무리… 80%할인 혜택에 예약 문의 이어져…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 오픈 성황리 마무리…80% 할인 혜택에 예약 문의 이어져…     당진시의 한옥 숙박시설인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개장 기념 8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예약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면천읍성의 역사와 한옥의 정취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숙박 공간으로,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지역 역사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객들은 한옥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객실은 ▲연암 박지원관 ▲고불 맹사성관이며,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 시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6월 숙박 예약은 오는 5월 27일(수) 오후 3시부터 공식 예약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한옥의 매력과 지역의 역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당진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바다 추위를 이겨내고 5월 만개

    충남 당진시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차가운 바닷바람과 큰 일교차를 이겨내며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속에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밭은 드넓게 펼쳐진 노란 물결과 푸른 호수 풍경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호수와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바다와 만나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한 유채꽃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바닷바람과 기온 변화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난 유채꽃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며 “삽교호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단지는 5월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봄철 유채꽃에 이어 가을에는 같은 장소에서 코스모스 단지 조성으로 당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철 풍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함상공원과 공공야영장은 해양관광 자원과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당진도시공사, 서산시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진행

    당진도시공사, 서산시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진행- 당진도시공사 임직원 참여로 230만원 기부… 지역상생 협력 강화-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15일 서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당진도시공사 임직원들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총 23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발전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지방공기업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양 기관은 이날 기탁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위한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공유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임직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족사랑의 날’ 진행

    지난 5월 7일 목요일,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1월~5월 생일자를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생일 축하와 함께 서로의 일상과 업무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동료들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축하 자리였지만 회사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임직원 간 유대감과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 나선다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 나선다-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실시 -   당진도시공사는 당진시,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삽교호상가번영회, 신평자율방범대, 거산자율방범대, 신평엄마순찰대와 협력하여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삽교호관광지를 범죄 취약지역으로부터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당진도시공사는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와 협력하여 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광지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지난 5월 1일 삽교호관광지 범죄 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에 나섰다.   민·관 합동공동체는 청소년 비행 및 취약계층 관련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해 안심화장실 조성, 안내문 및 경고 스티커 부착 등 환경적 치안요소도 병행하여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진도시공사는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기적인 해양정화활동도실시 중이며, 안심화장실 운영과 연계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안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삽교호국민관광지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 지역사회와 당진도시공사,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삼선산수목원

    지역사회와 당진도시공사,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삼선산수목원 민·관 협력으로 실천하는 환경보호 및 사회적 가치 확산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화활동 추진당진도시공사는 4월 29일 삼선산수목원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회 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수목원 산책로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수목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041-360-1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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