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개

Dangjin Urban Corporation

공사소개

보도자료

  • 임직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족사랑의 날’ 진행

    지난 5월 7일 목요일,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1월~5월 생일자를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생일 축하와 함께 서로의 일상과 업무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동료들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축하 자리였지만 회사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임직원 간 유대감과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 나선다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 나선다-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범죄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실시 -   당진도시공사는 당진시,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삽교호상가번영회, 신평자율방범대, 거산자율방범대, 신평엄마순찰대와 협력하여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삽교호관광지를 범죄 취약지역으로부터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공동체 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당진도시공사는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와 협력하여 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광지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지난 5월 1일 삽교호관광지 범죄 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에 나섰다.   민·관 합동공동체는 청소년 비행 및 취약계층 관련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해 안심화장실 조성, 안내문 및 경고 스티커 부착 등 환경적 치안요소도 병행하여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진도시공사는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기적인 해양정화활동도실시 중이며, 안심화장실 운영과 연계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안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삽교호국민관광지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 지역사회와 당진도시공사,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삼선산수목원

    지역사회와 당진도시공사,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삼선산수목원 민·관 협력으로 실천하는 환경보호 및 사회적 가치 확산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화활동 추진당진도시공사는 4월 29일 삼선산수목원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회 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수목원 산책로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수목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041-360-1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안심화장실 조성에 나선다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안심화장실 조성에 나선다   당진도시공사가 당진경찰서 등과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삽교호 국민 관광지를 안심화장실 조성 및 몰래카메라 청정지역으로 만든다고 4월 26일 밝혔다.   이번 공동 협의체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당진도시공사를 비롯해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당진엄마순찰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번영회 등이다.   이들은 지난 4월 초부터 공중화장실 몰카와 비상벨 문제점·개선책, 삽교호관광지 공중화장실 시설물을 대상으로 합동 치안활동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 26일 삽교호 국민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화장실 조성을 위한 불법 촬영 카메라 몰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몰카 범죄 예방 활동은 매주 1회 화장실 중심으로 진행하며 삽교호 전 상가 개별 점검 요청 시 무료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엄마순찰대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번영회와 협력해 합동 도보 순찰과 가로등·벤치 등 파손된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련 기관 통보로 환경적 치안 요소 강화, 청소년 비행·노숙자 관련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등 한정된 경찰력 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사장은 "민·관 합동으로 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시 공공시설물을 국민과 시민의 안심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더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식물과 인간을 잇는 초록의 약속: 수목원·정원·공원바로 알기_4월 기고문

    식물과 인간을 잇는 초록의 약속: 수목원·정원·공원 바로 알기   당진의 산과 들에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많은 시민께서 삼선산수목원이나 도심 속 공원을 즐겨 찾으시지만, 사실 이 공간들은 각기 다른 미션과 사회적 역할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과 세계적인 수목원 전문가 도널드 A. 락코우(Donald A. Rakow)의 관점을 통해 우리 곁의 초록 공간들을 새롭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1. 기록과 보전의 박물관, '수목원'수목원정원법 제2조에 따르면, 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자원화를 위해 연구하는 시설입니다. 락코우 박사는 수목원과 일반 공원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기록 관리(Plant Records)’로 봅니다.식물의 이력서: 수목원의 나무들은 단순한 조경수가 아닙니다. 어디서 왔는지, 이름은 무엇인지 기록된 '이력서'를 가진 소중한 자산입니다.학술적 사명: 삼선산수목원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서 식물 태그 하나에도 공을 들이는 이유는, 이곳이 살아있는 식물 박물관이자 미래를 위한 유전자 은행이기 때문입니다.   2. 예술과 소통의 장, '정원'법에서 정원은 식물과 토석, 시설물 등을 배치하여 가꾸는 공간으로 정의됩니다.문화적 가치: 수목원이 연구와 보전에 집중한다면, 정원은 식물을 매개로 한 예술적 창조와 휴식에 무게를 둡니다.시민 참여: 공공정원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정원은 공동체가 함께 가꾸며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당진시는 시민들이 정원 문화를 향유하며 직접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참여형 정원을 삼선산수목원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3. 일상의 활력소, '공원'공원은 시민의 건강과 휴양을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입니다.이용자 중심: 식물의 학술적 관리보다는 이용자의 편의가 우선됩니다. 넓은 잔디광장, 운동시설, 놀이터 등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도시의 허파' 역할을 수행합니다.   식물과 인간의 연결고리를 단단하게락코우 박사는 공공정원의 궁극적인 존재 이유를 '식물과 인간의 깊은 연결'이라고 말했습니다. 수목원에서 식물의 생명을 배우고, 정원에서 예술적 정취를 느끼며, 공원에서 가족과 휴식을 취하는 모든 과정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연결의 과정입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은 법적 전문성과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당진의 녹색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삼선산수목원의 체계적인 기록 관리부터 합덕제의 생태적 가치 보존까지, 시민 여러분이 머무는 모든 초록 공간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식물과 소통하는 치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참고 문헌법령: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약칭: 수목원정원법).도서: 도널드 A. 락코우 · 그레고리 A. 애드밴 저, 『공공정원 운영관리(Public Garden Management)』.

  • 당진도시공사, 삽교호 함상공원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당진도시공사, 삽교호 함상공원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실전형 훈련으로 초기 대응역량 점검 및 안전관리 체계 강화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4월 21일 삽교호 함상공원 내 해양테마체험관에서 신평119안전센터와 함께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과 위기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활용 ▲관계자 대피 유도 ▲훈련 결과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위소방대의 역할 분담과 비상연락체계, 대피 동선, 초기 대응 절차 등을 함께 점검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와 초기 대응절차의 중요성을 점검했으며,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정기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훈련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과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 당진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연계 ‘재능기부 PT 무료강습’본격 운영

      당진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연계 ‘재능기부 PT 무료강습’본격 운영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작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탄소업슈 가입자 활동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 PT(퍼스널 트레이닝) 무료강습’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ESG 가치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탄소업슈 포인트와 연계한 인센티브 방식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운영 대상은 탄소업슈 가입자 중 당진시민이며, 문화스포츠센터 4개소(송악·남부·신평·석문) 헬스장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탄소포인트 20,000P 달성 시 1시간 무료 PT 강습 1회를 제공받으며, 이후 10,000P 추가 달성 시마다 1회씩 추가 제공된다. 최대 100,000P 달성 시 총 9회까지 무료 PT 강습 참여가 가능하다.강습은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운동 지도, 체력 상담, 운동 처방 등이 포함된다. 또한 걷기·자전거 이용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당진도시공사는 4월 중 강사 교육 및 홍보를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강습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이번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은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ESG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향후 걷기 챌린지 등 탄소중립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대 트레이닝센터 등 추가 시설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 – 고대면개발위원회 지역상생 식물나눔 행사 개최

    당진도시공사 – 고대면개발위원회지역상생 식물나눔 행사 개최   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물나눔 행사 개최 수목원 관리 식물 및 화분 나눔 통해 자원순환 가치 확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및 지역상생 협력 강화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대면개발위원회와 함께 식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목원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식물과 화분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수목원 방문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식물을 나누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수목원 식물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선산수목원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팀(041-360-1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삼선산 수목원 탄소저감 식물 나눔 행사
    삼선산 수목원 탄소저감 식물 나눔 행사
    • 2026-04-06
    • [메인 페이지 노출]

    삼선산 수목원 탄소저감 식물 나눔 행사(2026년 4월 6일 보도예정)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삼선산수목원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진행한 묘목 나눔 행사‘탄소를 잡는 초록 손길, 삼선산수목원이 함께합니다’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토) 삼선산수목원 진입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저감 식물을 보급하고, 지역 사회에 환경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오전에 가벼운 비가 왔지만,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이 방문해 준비된 묘목 1,000주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 시민의 손으로 심는‘21톤의 탄소 저장고’수목원은 이날 방문객들에게 진달래, 사철나무, 황금사철나무, 영춘화 등 관목류 및 소교목 1,000주를 1인당 1묘씩 전달했다. 이번에 배부된 수종들은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고정 능력이 뛰어난 품종들로, 수목원 전문가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올바른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을 전수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을 통해 식재된 1,000주의 묘목은 향후 30년간 약 21,300kg(21.3톤)의 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승용차 1대가 약 88,000km를 주행할 때 배출하는 탄소량을 상쇄하는 수준이며, 매년 성인 2명 이상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정화하는 생태적 가치를 지닌다.*본 산출치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시한 수종별 바이오매스 확장계수 및 탄소전환계수 방법론을 준용함   ❍ ESG 경영 실천과 정원 문화의 확산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ESG 경영 의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삼선산수목원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했다. 단순히 나무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을 기르며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참여형 정원 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다.   ❍ 반려 식물 기증을 통한 사회 환원‘25년 당진시민의 반려식물 기증을 계기로 삼선산수목원은 기증식물의 확보, 증식, 전시, 나눔을 통한 사회환원 체계화를 통해 당진시의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식물 기증문화를 통해 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증식을 통해 탄소저감 식물 나눔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팀장 황용)은“시민들의 손길로 심어진 1,000주의 묘목은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 미래 세대에게 쾌적한 환경을 전달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스포츠센터 당진도시공사 수영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 운영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스포츠센터당진도시공사 수영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 운영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시민들의 수영 기초 역량 향상과 안전한 수영장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수영 단계별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영 입문자의 물 공포 해소와 기초 이론 이해도를 높이고, 단계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 체육 서비스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실제 수영장 입수 전 지상에서 이론과 동작 시뮬레이션 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강습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4일간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되며, 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정은 초급·중급·상급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과정별 20명 내외로 총 120명을 모집한다.   초급반에서는 수영 기초이론, 자유형 기본 동작과 호흡법, 중급반에서는 배영·평영 동작, 상급반에서는 접영 및 턴 동작 등 단계별 맞춤 교육이 제공된다. 강습은 하루 2회(오전·오후) 각 50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교육 전 스트레칭 실시,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응급처치 교육 병행 등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영수)는 “이번 지상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수영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당진도시공사 홈페이지, 안내데스크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며, SNS 홍보 및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개요○ 사 업 명 : 수영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 운영기간 : 2026. 4. 7. ~ 4. 10. (4일간)○ 운영장소 :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참여대상 : 8세 이상 수영 입문자 및 시민 누구나○ 수 강 료 : 무 료○ 문 의 : 남부문화스포츠센터 안내데스크(041-363-8082)○ 모집기간 : 3월 31일(화) ~ 4월 4일(토)○ 모집인원 : 총 120명(인원 초과 시 자동 추첨프로그램으로 선발)구 분모집인원운영 횟수시 간초급반 (2개반)오전 : 20명오후 : 20명1일 2회(오전 10:30~ / 오후 14:00~)50분중급반(2개반)오전 : 20명오후 : 20명1일 2회(오전 10:30~ / 오후 14:00~)50분상급반(2개반)오전 : 20명오후 : 20명1일 2회(오전 10:30~ / 오후 14:00~)50분  

첫 페이지
현재 페이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