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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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안전한 등굣길 함께 만들어요!”당진도시공사,어린이교통안전 캠페인

    “안전한 등굣길 함께 만들어요!”당진도시공사, 어린이교통안전 캠페인 계성초등학교 일원서 교통안전 수칙 홍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 당진도시공사는 20일 계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당진도시공사 개발사업부 박재근 부장 외 직원 6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횡단보도 신호 준수, 운전자 안전띠 착용, 킥보드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와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 주변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수칙 준수 및 안전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양수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당진도시공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당진도시공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장장애인 자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당진도시공사가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에서 우수구매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활성화와 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도시공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각 부서의 구매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를 독려하는 등 기관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양수 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공공구매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당진도시공사, 당진형 그냥해드림센터 시범운영 지원 본격화

    당진도시공사, 당진형 그냥해드림센터 시범운영 지원 본격화- 농촌협약사업 연계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상생 기반 강화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10월 7일 당진시 최초로 문을 연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를 시작으로, 당진시의 센터 개소 일정에 맞춰 농촌협약사업과 연계하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냥해드림센터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단 집수리, 공구대여 등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대면 센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당진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도시공사는 고대면 마을관리소 운영 프로그램, 대호지면 주거환경정비 프로그램 등 현재 추진 중인 8개 읍면 지역별 농촌협약사업을 그냥해드림센터와 연계해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농촌협약사업의 자원과 프로그램을 주민 생활서비스 연계하여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당진시의 센터 확대 일정에 맞춰 사업별 사업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의견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서 청렴·윤리경영 캠페인 전개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는 지난 10월 2일 천안시 대표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 참가해 충청권 공사·공단 감사협의회와 함께 윤리경영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단양, 당진, 보령, 부여, 아산, 천안, 청주, 충주 등 8개 기관으로 구성된 충청권 공사·공단 감사협의회의 상호 협력 사업으로 추진됐다. 홍보부스는 축제 주 행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에 설치됐으며, 현장에서는 ‘부패 풍선 터뜨리기’ 등 시민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와 ‘보이스피싱 주요 피해 사례 및 예방법’ 안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청렴·범죄예방 홍보 활동이 펼쳐졌다.당진도시공사 사장 김양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당진도시공사 공설묘지 내 다양한 프로그램 통한 "충(忠)·효(孝)·예(禮)" 실천

    당진도시공사 공설묘지 내 다양한 프로그램 통한 "충(忠)·효(孝)·예(禮)" 실천--공설묘지 태극기 게양대 설치·운영을 통한 "충", 국가유공자 최고 예우 "효", 봉안당 내 사랑의 메세지 "예" 실천 운동 전개-28일(월)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위탁관리 시설인 공설묘지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효·예 실천 운동을 전갷했다고 안내했다.먼저 공공시설임에도 그동안 운영되지 못한 태극기 게양대를 이번 추석을 맞아 대호지 공설묘지에 우선 설치하여 나라 사랑하는 "충" 실천운동을 전개했다.또한 국가유공자 묘역을 운영하는 대호지 공설묘지의 봉안당 어성정, 솔뫼공설묘지 봉안당 안향정 입구에 가족을 기억하는 짧은 글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효"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끝으로 공설묘지 봉안당(어성정, 안향정)에 사랑의 메세지 운동과 함께 따뜻하고 품격 있는 사람 중심 공설묘지로서 생활 속의 "예"를 실천하는 안내 운동을 전개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정적인 공설묘지 안에서도 조상과 가족을 생각하는 시간과 함께 '충·효·예'라는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덕목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사진1) 공설묘지 국기 게양대 게시 사진(사진2) 국가유공자 묘역 안내 현수막 사진(사진3) 봉안당 '사랑의 메세지' 운동 사진

  • 당진도시공사 – 해양테마체험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추석맞이 이벤트-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입장객 대상 최대 3가지 기념품 증정 -

    당진도시공사 – 해양테마체험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추석맞이 이벤트 -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입장객 대상 최대 3가지 기념품 증정 -   추석 연휴를 맞아 당진도시공사에서는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하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입장객에게 전통놀이 제기를 증정하고,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할 경우 복주머니를 추가로 증정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념품은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준비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양테마체험관 입장료는 1인 5,000원이며, 유료 입장객에게 당진사랑상품권 3,000원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추석 연휴에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소진 시 종료) 당진사랑상품권 제공을 통하여 관광객의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삽교호관광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해양테마체험관 1층에서는 해양선박 탈출,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 체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2층에는 상어 케이지, 대왕고래 등 다양한 해양생물 관람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입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테마체험관(041-360-13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해양테마체험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 함상공원 로비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형 윷놀이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 삼선산수목원,‘시니어 역량기반 식물표본 성과 전시회’개최

    삼선산수목원,‘시니어 역량기반 식물표본 성과 전시회’개최   ●‘식물 표본 제작 전문가’로 거듭난 지역 시니어 인력의 성과 결실   ● 9월 수목원 실내 전시 시작으로 10월 당진시니어클럽 순회 전시까지 릴레이 개최   ● 노인 일자리, 생물다양성 보전, 지역 상생을 결합한 지방공기업 ESG 경영 우수사례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삼선산수목원은 오는 9월 21일부터 수목원 방문자센터 실내 전시 공간에서 지역 시니어들이 직접 제작한 식물표본을 선보이는 ‘시니어 역량기반 식물표본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적인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벗어나, 6개월간의 체계적인 전문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형 식물 표본 제작가’로 거듭난 지역 시니어들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 주제는 “손끝으로 정립한 산림생물자원, 시니어 전문 식물표본 성과전”으로, 시니어 참여자들이 수목원 내 유전자원 식물을 직접 채집·동정·압착·라벨링하여 정성껏 만든 고품질 확증 표본들이 선보인다.   초본 및 목본류의 형태적 특징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학술적·예술적 융합 전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상반기 동안 관내 시니어 인력을 대상으로 식물 분류, 야외 채집 윤리, 형태별 압착 기법 등 단계별 전문 교육을 진행해 수목원 보유 자원 식물표본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시니어들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초등학생 대상 교육기부 꿈길 보조강사로 활약하는 등 선순환형 사회 공헌을 실천해 왔다. 도시공사는 9월 수목원 실내 전시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당진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시민 접점 다중이용시설인 ‘삽교 100번지 콩카페’에서 릴레이 순회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관·공 협력 우수 모델을 확산하고 시민 체감형 ESG 경영 실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선산수목원 수목정원팀장인 황용 박사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숙련된 역량을 바탕으로 수목원 고유의 식물자원 보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일석삼조의 모범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전문 강사 육성 및 사회적 약자 대상 교육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삼선산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 회의실 및 통로팥꽃나무 표본겹벚꽃나무 표본뿔남천 표본시니어 인력 식물표본 제작 모습

  • 당진도시공사, 시민 수요 반영한 수영 프로그램 시범운영

    당진도시공사, 시민 수요 반영한 수영 프로그램 시범운영   “ AI 기반 이용시간 분석으로 ‘효도반’신설....수영 상급자 위한 ‘마스터반’도 개설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영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수영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효도반과 마스터반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단순한 강습반 증설을 넘어 수영장 이용현황과 시간대별 운영 여건을 AI를 활용해 분석하고, 기존 이용자들의 의견과 프로그램 개설 요구를 함께 반영해 추진됐다.   특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프로그램 운영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대를 활용해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을 편성함으로써 시설의 유휴시간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수영장 이용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유휴시간대 활용한 ‘효도반’ 시범운영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는 만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효도반’을 새롭게 운영한다.효도반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주 4일(화~금)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는 오전반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하는 오후반으로 구성된다. 각 반별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강습은 준비운동과 수중적응을 비롯해 종합운동 중심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이 무리 없이 수중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효도반은 특히 시설의 유휴시간대를 활용해 새로운 이용 수요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존 시설과 강습 운영에 지장을 주지 않는 시간대를 활용함으로써 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령층에게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수영 상급자를 위한 ‘마스터반’ 시범운영이와 함께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는 수영 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스터반을 신설한다.   마스터반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수영 중급 이상 수준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영 훈련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수영강습의 초급·중급 과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영을 배우고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프로그램 개설 요구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기존 강습과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상급 수준의 수영 실력을 갖춘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운동 기회를 제공하고, 수영을 단순한 강습을 넘어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효도반과 마스터반 신설은 시설 운영 여건과 시민들의 실제 이용 수요를 함께 고려해 추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운영과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당진도시공사,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소방 합동훈련

    당진도시공사,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소방 합동훈련 실시당진소방서(기지시 119안전센터)와 함께 실전형 화재 대응 훈련… 시민 생명과 안전 최우선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9월 15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당진소방서 기지시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당진도시고사 직원과 시설관리·미화·안내 포함 관계 종사자 및 소방시설 용역 관계자 등 총33명이 참여했다.훈련은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본관1층 전기실 인근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견 및 상황 전파 ▲화재수신기 확인 및 비상방송 ▲119신고 ▲이용객 피난 유도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 ▲옥내소화전 방수훈련 ▲인명검색 및 잔류자 확인 ▲응급환자 발생 대응 ▲소방차 출동 및 현장 인계 ▲화재진압 및 상황 종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직원들이 직접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활용해 초기 화재진압 방법을 익히고, 이용객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대응 훈련에 중점을 뒀다.또한 당진소방서 기지시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 과정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구자갑 센터장은 직접 훈련 전반에 대한 강평을 실시함으로써 공사와 소방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초기의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직원 및 시설관리 관계자의 소방시설 활용 능력과 이용객 피난 유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문화스포츠센터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며 "앞으로도 소방관서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문화스포츠센터 이용객과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응급·재난 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및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 선제적 폭염 대응으로 「폭염 안전사고 ZERO」 달성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 사업장과 지역사회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폭염 안전사고 ZERO」 달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6월부터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업장별 예방수칙 안내와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생수와 이온음료, 식염포도당, 쿨토시, 냉감조끼 등 현장 여건에 맞는 폭염 예방물품을 비치·지급했다.특히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또한 지난 8월에는 당진시 관내 폭염 취약지역과 경로당·마을회관, 야외근로 현장 및 당진 5일장 등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안전예찰 활동을 실시했다.팀별 담당권역과 당진 5일장을 대상으로 총 10회의 안전예찰을 실시했으며,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얼음생수와 쿨링타월 등 폭염 예방물품 600개를 배부했다.당진 5일장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합동예찰을 통해 시장을 찾은 고령자와 상인들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시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내부 근로자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폭염 취약계층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등 이상기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전점검과 현장 예찰을 병행하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폭염은 근로자와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혹서기 종료 시까지 사업장별 예방수칙 이행 여부와 현장 안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지역과 야외근로 현장에 대한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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