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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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당진도시공사,문화스포츠센터,익수자 구조 훈련 실시

    당진도시공사, 문화스포츠센터, 익수자 구조 훈련 실시“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2월 13일 오후 1시(송악), 2월 20일 오후 1시(남부) 각 센터에서 2026년 전반기 송악·남부 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을대상으로 익수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실전 상황 대비 익수자 구조훈련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수영장 내 발생 가능한 실제 익수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요원의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신속·정확한 구조체계 확립을 통해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되었다.훈련은 송악·남부 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각각 실시되었으며, 인명구조요원 및 운영요원 등 총 26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훈련 내용은 ▲익수자 발견 및 상황전파 ▲구조 장비 활용 인명구조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119 인계 절차 숙달 등 실제 사고 대응 절차 중심으로 진행되었다.특히 금번 훈련에서는 익수자 발생 시 초기 인지부터 구조·응급처치·환자 인계까지의 전 과정 소요 시간을 집중 점검하고, 역할 분담 체계 및 현장 지휘 통제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였다. 또한 구조장비 위치 숙지 및 신속 투입 여부, 응급상황 의사소통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훈련 결과, 전반적으로 인명구조요원의 상황 인지 및 초기 대응이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며, 구조 및 응급처치 절차 또한 매뉴얼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다만 일부 훈련 과정에서 상황 전파 시 구두 지시의 명확성 강화와 장비 접근 동선 개선 필요성이 도출되어, 향후 보완 교육과 반복 훈련을 통해 개선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정기적인 익수자 구조훈련을 통해 수영장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실제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 구조훈련, 인명구조요원 전문교육, 시설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매뉴얼 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함상공원 특별 이벤트 개최

    당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함상공원 특별 이벤트 개최- 한복 착용자 및 3대 동반 가족 대상 당진사랑상품권 증정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함상공원 방문객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체험·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여 함상공원의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이벤트로는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한 고객에게 당진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한복 이벤트’와 조부모, 부모, 자녀 등 3대가 함께 방문할 시 상품권을 지급하는 ‘3대(代) 동반 방문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방문한 미취학 아동들을 위해 바다공원에서 직접 연을 날려볼 수 있는 ‘연날리기 체험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공사는 지급된 상품권이 임대매장 및 인근 상권에서 소비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저출산 시대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여 함상공원이 가족 친화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함상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당진시 공설묘지(4곳) 설 명절 정상 운영 안내

    당진시 공설묘지(4곳) 설 명절 정상 운영 안내- 어성정 국가유공자 무료 이용 및 석문 공설묘지 3월 자연장 운영 -  12일(목)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위탁관리 시설인 공설묘지 4곳에 대하여 설 명절 정상 운영한다고 안내했다.  이와 함께 당진시는 2025년 대호지공설묘지 어성정(봉안당) 내 조성된 국가유공자 시설을 2026년부터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기 위해 당진시의 국가유공자 봉안당 시설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또한 작년부터 조성한 석문 공설묘지 내 자연장지를 2026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자연장지는 당진시 시민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기존 대호지, 남부권 공설묘지의 자연장 수요를 어느 정도 분산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끝으로 기존 4개 공설묘지에서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에서 설치한 중복 전화번호를 2026년 2월 이후 당진시 전화를 철거 후, 당진도시공사에서 설치한 전화번호만 이용하기로 했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2025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당진시 4개 공설묘지에서보다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당진도시공사–당진시민축구단, 지역사회 환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당진도시공사와 당진시민축구단이 지역사회 환원과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공익적 목표를 함께 달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과 당진시민축구단 안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훈련 물품 지원과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당진시민축구단은 당진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며, 경기 운영과 시설 이용 전반에 있어 당진도시공사의 협조를 받아왔다. 양 기관은 그동안 안정적인 경기 개최와 시민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으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협력 관계를 사회공헌 분야로까지 확장하게 됐다.   당진시민축구단 안기영 대표이사는 “지역 공공기관인 당진도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구단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충실히 이행할 수 있게 됐다”며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도 “이번 협약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기관이 공익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당진도시공사와 당진시민축구단은 지역 밀착형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스포츠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 노사협력 워크숍 중 “복무기강 및 청렴교육 실시”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18~19일, 보령시 일원에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노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당진시 출자·출연기관 총괄 담당부서장인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당진도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공공기관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복무 기강과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청렴의 가치와 책임 있는 직무 수행의 중요성을 다뤘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와 공직기강 확립의 계기를 마련했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이번 교육은 노사 간 이해를 높이고 임직원의 청렴 의식과 공직기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노사 화합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으로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 반려식물의 정을 품고 성장하는 삼선산수목원, 시민과 함께 가꾸는 새로운 수목원 지향

    반려식물의 정을 품고 성장하는 삼선산수목원, 시민과 함께 가꾸는 새로운 수목원 지향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 첫 시민 기증 반려식물 받아... 나눔 문화 확산 기대”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이 개원 이래 처음으로 시민이 기증한 반려식물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기증은 수목원이 시민과 함께 가꾸는 새로운 개념의 수목원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증의 주인공은 당진시민 김은수 씨로, 10년 넘게 애지중지 키워온 반려식물(크로톤‘골드 더스트’)을 개인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관리하기 어렵게 되자 수목원에 기증하게 되었다. 김은수 씨는 "저의 반려식물이 삼선산수목원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삼선산수목원은 이번 기증을 계기로 시민들이 관리 여건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무나 식물에 대해 수목원 기증 문화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는 시민들이 정성껏 키운 반려식물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새로운 생명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수목원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큰 의미를 갖는다.   김양수 사장은 "기증받은 식물은 수목원 전문가들의 보살핌 아래 건강하게 자랄 것이며, 향후 증식 등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다시 시민들에게 환원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선산수목원은 이번 반려식물 기증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독려하고, 식물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수목원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당진도시공사,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함께 김치 나눔 봉사활동

    당진도시공사,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함께 김치 나눔 봉사활동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10월 22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과 중도입국가정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 간 상부상조의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한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당진 남부사회복지관 어울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취약계층 35가정, 중도입국 참여가정 10가정, 중도입국가정 25가정, 총 70가정 대상으로 나눔이 진행되었다.   김치봉사단 8명, 중도입국자 10명, 당진도시공사 10명이 참여하여 김치를 만들고, 호박죽을 만들었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취약계층 가정의 영양지원 및 중도입국 가정의 한구문화체험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추후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당진도시공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 당진도시공사, 문화스포츠센터, 익수자 구조 훈련 실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당진도시공사, 문화스포츠센터, 익수자 구조 훈련 실시“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당진도시공사 문화스츠센터(사장 김양수)는 지난 10월 24일 오후 1시(송악), 오후 3시(남부) 각 센터 수영장에서 실전 상황 대비 익수자 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수영장 내 돌발 상황 발생 시 강사 및 안전요원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능력 향상과 비상 상황 대처 체계 점검을 위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수영강사, 안전요원, 시설관리자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익수자 발견 → 접근 및 구조 →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 상황 종료 및 보고 절차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체계적으로 훈련을 실시 했다.   훈련 결과, 대부분의 참가자가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구조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단계에서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과 장비 운용 숙련도 향상이 확인되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의 상황 전파 지연 문제가 확인되어 향후 비상 연락 체계 강화 훈련을 추가로 추진 할 예정이다.   김양수 사장은 직접 구조훈련에 참관하여 전반적인 훈련 과정을 강평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센터관 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당진도시공사 문화스포츠센터는 향후 매년 정기 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시민 대상 수상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상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할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하반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당진도시공사, 하반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당진도시공사는 2025. 8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청권 공기업 간 업무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도시공사 사장 외 14명이 참석하였다.   당진시도 지난 7.17일 호우피해에 따른 막대한 재산피해로 인해 25년 8월 중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기에, 상호기부 홍보 및 참여독려를 추진하고, 적극적인 기부금 세액공제 혜택을 홍보하였다. 당진도시공사 사장 김양수 외 임직원 일동은 아산지역에 총 136만원 기부하였다.   당진도시공사는 일회성 상호기부가 아닌 2025년 하반기 정기적인 상호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서산시설관리공단, 보령시설관리공단, 아산시설관리공단 등 충청권 공기업과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한 업무교류를 강화하고, 매년 정례화 추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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