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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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당진도시공사·당진시·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왜목마을 해수욕장 합동 인명구조 훈련 실시

    당진도시공사·당진시·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왜목마을 해수욕장 합동 인명구조 훈련 실시   당진도시공사는 7월 21일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육상 일원에서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으로 관광객이 증가한 상황에서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당진도시공사 안전관리 인력이 참여했으며, 해상과 육상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교육, 동력 구조보드 숙달 훈련, 왜목마을 해수욕장 주변 지형·지물 숙지 교육, 가상 익수자 2명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 훈련, 연안구조정·동력 구조보드·수상오토바이를 활용한 구조 및 응급처치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절차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해양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구조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개장 기간(7.11.~8.23) 동안 당진파출소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공동 대응체계를 통해 이용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사진1)왜목마을 해수욕장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훈련 단체사진(사진2) 익수자 구조 훈련(사진3) 익수자 심폐소생술 훈련 사진

  • 당진시·당진도시공사(생활체육팀) 김래석 헬스 강사, 제19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 씨름대회 남자 중년부 80kg급 우승

    당진시·당진도시공사(생활체육팀)김래석 헬스 강사,제19회 전국생활체육大장사 씨름대회 남자 중년부80kg급 우승 -전국 무대 정상 등극으로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 위상 높여-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생활체육팀 소속 김래석 헬스강사가「제19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 씨름대회」남자 중년부80kg이하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생활체육 씨름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전국 생활체육 씨름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대회로,김래석 강사는 뛰어난 기술과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정상에 오르며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김래석 강사는 평소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헬스강사로 근무하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운동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통해 생활체육 선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특히 업무와 선수 생활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훈련과 자기계발을통해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생활체육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래석 강사는"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항상 응원해 준 동료들과 시민 여러분께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소감을 밝혔다.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김래석 강사의 전국대회 우승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당진시와지역 생활체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래석 강사는 이번 우승을 통해 당진시 생활체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깻잎 닮은 잎, 아이스크림 콘 닮은 꽃… 삼선산수목원‘수국’의 비밀

    산수국부터 떡갈잎까지, 학명과 특징으로 배우는 국내 유통 수국 식별법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요즈음, 당진 삼선산수목원에도 반가운 여름의 전령사가 찾아왔습니다. 청량한 푸른빛과 은은한 분홍빛으로 수목원 곳곳을 물들이기 시작한 ‘수국’이 그 주인공입니다.   수국은 전 세계적으로 80여 종이 넘는 원종이 존재하며, 국내 유통 시장과 수목원 등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수국은 크게 5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지면을 통해 삼선산수목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수국 종류와 학명, 그리고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는 핵심 식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1. 수국 (넓은잎수국 계열)학명: Hydrangea macrophylla (Thunb.) Ser.    특징 및 식별 포인트: 우리가‘수국’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적인 종류입니다.잎이 넓고 두꺼우며,표면에 왁스칠을 한 것처럼 반짝이는 광택이 있습니다.가장자리에는 굵은 톱니가 발달해 있습니다. 꽃 전체가 화려한 장식화(중성화)로만 이루어져 탐스러운 공 모양(Mophead)을 이룹니다.토양의 산도(pH)에 따라 알루미늄 이온의 흡수량이 달라져 푸른색(산성)부터 분홍색(알칼리성)까지 다채롭게 변하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2. 산수국학명: Hydrangea serrata (Thunb.) Ser.     특징 및 식별 포인트: 우리나라 산지에서 자생하는 매력적인 우리 식물입니다. 수국에 비해 전체적으로 수형과 잎이 가녀린 편입니다.가장 쉬운 식별 포인트는 꽃의 구조입니다. 중심부에는 미미하고 작은 진짜 꽃(가운데 몽글몽글한 유성화)들이 모여 있고,그 주변을 나비 모양의 커다란 가짜 꽃(장식화)이 빙 둘러싸고 있는 형태(Lacecap)를 띱니다. 잎은 광택이 없으며 상대적으로 얇고 끝이 뾰족합니다.3. 미국수국 (나무수국 아나벨 계열)학명: Hydrangea arborescens L.     특징 및 식별 포인트:흔히‘아나벨 수국’이라는 원예 품종명으로 잘 알려진 북미 원산의 수국입니다.꽃이 처음 피어날 때는 싱그러운 연그린 빛을 띠다가,만개하면 눈부신 흰색 공 모양으로 변하고,질 때는 다시 차분한 녹색(새벽빛)으로 돌아갑니다.식별 포인트는 바로‘잎의 질감’입니다.일반 수국과 달리 잎에 광택이 전혀 없고 달걀 모양 혹은 심장 모양에 가까우며,만져보면 얇고 까칠까칠한 깻잎 같은 촉감이 느껴집니다.추위에 매우 강해 중부지방 노지 월동에 강한 것이 장점입니다.4. 나무수국 (목수국 계열)학명: Hydrangea paniculata Siebold     특징 및 식별 포인트: 다른 수국들이 소담한 관목 형태라면,이 종류는 나무처럼 다소 크게 자라'목수국'이라고도 불립니다. 개화 시기가 한여름(7~8월)으로 다소 늦은 편입니다. 가장 직관적인 식별 포인트는‘원뿔 모양(Cone-shaped)의 꽃차례’입니다.꽃이 둥글지 않고 고깔이나 아이스크림 콘처럼 길쭉하게 피어납니다. 잎은 마주나거나3개씩 돌려나며, 표면에 잔털이 있어 거친 촉감을 줍니다.5. 떡갈잎수국학명: Hydrangea quercifolia W.Bartram     특징 및 식별 포인트: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 잎의 모양이 ‘떡갈나무나 고로쇠나무의 잎’처럼 깊게 갈라진 형태를 띱니다.잎 모양 하나만으로도 다른 수국들과 확연하게 구분되어 꽃이 피지 않은 시기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꽃은 나무수국처럼 원뿔 모양으로 길게 피어나며 흰색에서 점차 붉은빛이 도는 핑크색이나 갈색으로 변해갑니다.특히 가을철에 붉고 진한 보랏빛으로 물드는 단풍이 매우 아름다운 종류입니다.수국 관람 팁:  수국은 장식화(가짜 꽃)가 피어 있는 기간이 길어 개화가 시작된 지금부터 한동안 삼선산수목원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맑은 날에는 청초함을, 비가 오는 날에는 한층 깊어진 색감을 선사하는 수국의 매력을 잎과 꽃의 생김새를 비교해 가며 역동적으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     참고 문헌국가표준식물목록 (KPNI), 국립수목원·한국식물분류학회.   Dirr, M. A. (2004). Hydrangeas for American Gardens. Timber Press.   Reed, S. M. (2005). Genetic diversity in Hydrangea as revealed by campanulate floret morphology and molecular markers.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for Horticultural Science.

  • 당진도시공사,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 이용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당진도시공사,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 이용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졸음운전 예방 및 안전운전 문화 확산으로 교통사고 예방 앞장”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6월 25일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에서 이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당진시·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송악공영주차장 출입구 및 주요 동선에서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고지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졸음 예방 물품과 교통안전 용품을 배부하고 안전운행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졸음껌과 생수, 화물차 반사판 등 교통안전 물품을 배부하고, 졸음운전 예방 수칙과 안전운전 실천사항을 안내하며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협조하여 화물차 반사판을 지원받아 배부함으로써 야간 차량 식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강화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졸음운전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시민과 이용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올여름 무더위 날려요!”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 · 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올여름 무더위 날려요!”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 · 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 7월 11일~8월 16일 운영(매주 월요일 휴무) 종합운동장 물놀이시설 7월 11일~8월 17일 운영(매주 수요일 휴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조성 위해 수질·안전관리 강화   - 7월 11일부터 8월 중순까지 운영 / 도심 속 시원한 피서지 제공-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위해 일회용품 및 튜브·물총 등 반입 금지당진도시공사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토)부터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과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두 물놀이 시설은 무료로 운영되며, 도심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용 시간 및 운영 방식 이용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0:00 ~ 17:00) 운영 방식: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수질관리를 위해 “45분 운영, 15분 휴식” 체계로 로테이션 운영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대표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회용품 반입 금지 등 이용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041-360-1361) / 종합운동장 (041-360-131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당진도시공사소외 농촌지역 학생 대상‘무료 수영 학습 체험’ 2년 연속 운영

      “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 생존수영⦁기초수영 교육 진행.... 지역 맞춤형 공공 체육서비스 확대”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5월 26일(화), 27일(수), 29일(금) 총 3회에 걸쳐 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 진행한 「2026년 문화스포츠센터 무상 수영 학습체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면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무료 수영강습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소멸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물 안전 교육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생활체육팀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강습에는 면천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당진도시공사 소속 수영강사 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강습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었으며 △물 적응 훈련 △기초 발차기 및 호흡법 △자유형 기본동작 △구명조끼 활용 생존수영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상 수영 학습체험을 운영하며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건강한 체육활동 기회와 생존수영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 맞춤형 공공체육서비스 확대를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공공체육서비스 확대에 힘쓰고 있다.

  • 당진도시공사,가족과 함께 즐기는‘자전거공원’운영 본격화

    당진도시공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자전거공원’운영 본격화- 가족형 체험 자전거공원 새로운 레저명소 기대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체험 자전거공원 운영을 본격화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족친화, 여가문화 확산에 나선다.   당진 자전거공원은 전문 MTB 경기장이 아닌 가족·어린이·초보자 중심의 체험형 자전거공원으로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자전거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다.   특히 공원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자전거공원, 가족 체험형 자전거공원(당진스타일)’을 운영 콘셉트로 삼아, 어린이와 초보자를 위한 완만한 경사 코스와 기초 주행 연습구간, 일반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주행코스를 마련했다.   이용구역은 ▲어린이·초보자 구역으로 교통공원에서 교통신호 체험과 동시에 균형잡기 및 기초주행 연습 ▲일반 이용 구역으로 자전거공원에서 기본 주행 및 코너링, 장애물 체험코스으로 구분해 이용자의 수준에 맞는 안전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안전관리에도 힘쓴다. 헬멧과 보호장비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주 후 이용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시설물 훼손 금지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안내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 시설점검 및 기상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수 있음.)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자전거공원은 단순한 스포츠시설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라며 “당진종합운동장과 연계한 생활체육 명소로 육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당진형 가족 레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천 ~ 탑동교차로 ~ 당진종합운동장까지 연결된 자전거도로를 연계해 자전거공원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향후 지역 자전거동호회 프로그램과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위치: 당진시 고대면 소재(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내) 문의: 당진도시공사 041-360-1317~9

  • 당진 삼선산수목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서 멸종위기 야생생물5종 분양 받아…보전 및 생태 교육 강화

    당진 삼선산수목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5종 분양 받아… 보전 및 생태 교육 강화   ●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5종(총 100개체) 성공적 인수   ●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수목원 내 보전 및 전시 공간 조성   ● 지역 내 생물다양성 보전의 거점 및 생태 교육의 장으로 활용 기대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삼선산수목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식물 5종을 5월 18일에 분양받아 수목원 내 유전자원 보전과 생태 교육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분양받은 식물은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총 5종으로, 각 20개체씩 총 100개체이다. 이 식물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체계적으로 인공증식한 개체들로, 자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인해 보호가 시급한 귀중한 국가 생물자원이다.삼선산수목원은 분양받은 멸종위기 식물들을 특성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원내 전용 보전 및 전시 공간에 식재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증식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멸종위기 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는 “이번 분양은 국립 생물자원 연구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수목원 간의 유기적인 보전 협력 사례로서 의미가 깊다”라며, “공공 수목원으로 국가 희귀ㆍ특산식물 보전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시민들에게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전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 멸종위기 식물,당진의 녹색 미래를 열다.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 멸종위기 식물, 당진의 녹색 미래를 열다.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풀 한 포기, 들꽃 한 송이 중에는 전 세계적으로, 혹은 우리 땅에서 영영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한 생명들이 있습니다. 바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입니다.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은 최근 당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아주 특별하고 가치 있는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 주변에서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멸종위기 식물들을 수집하고, 안전하게 확보하여 증식하는 일입니다.   왜 멸종위기 식물에 주목해야 할까요?생물다양성은 지구라는 거대한 생태계를 지탱하는 버팀목입니다. 하나의 종(種)이 사라지면 그와 얽혀 있는 수많은 생물이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 삼선산수목원이 확보하여 증식에 집중하고 있는 식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생태적·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독미나리와 물고사리: 점차 사라져가는 습지 생태계의 건강성을 상징하는 귀한 지표 식물입니다. 선제비꽃과 큰바늘꽃: 특정 환경에서만 제한적으로 자라며, 식물 지리학적으로 보전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분홍장구채: 가파른 절벽이나 바위틈에서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이자, 우리 땅의 아름다운 고유 자산입니다.   이들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식물 한 종을 살리는 것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당진의 자연환경을 더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수목원의 전문성으로 피워낸 ‘보전 노력’의 결실식물원과 수목원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생식물을 ‘수집’하고 ‘연구’하며 ‘보전’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동안 삼선산수목원은 당진시 공원녹지과에서 자생식물 주제원 조성과 증식시설 설비 구축 등 식물자원 보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실로 마침내 수목원 연구실과 증식 온실에서 이 귀한 멸종위기 식물들이 안정적으로 자라날 수 있는 생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민의 품으로: 멸종위기 식물 ‘공유’라는 새로운 여정우리가 이 식물들을 증식하는 최종 목적지는 연구실이나 온실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삼선산수목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증식에 성공한 멸종위기 식물들을 수목원 내 주제원에 식재하여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당진 시민 여러분과 지역 사회에 공유하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이 식물들을 직접 키우고 가꾸며 생명 보전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살아있는 환경 교육이자 진정한 의미의 ‘공동체 참여형 보전’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지역 사회의 작은 정원에서 멸종위기 식물이 자라날 때, 당진시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식물 보전처’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당진의 녹색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한 종의 식물이 멸종의 위기에서 벗어나 우리 곁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전문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삼선산수목원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식물 관리와 철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 자생식물을 지키는 든든한 보루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당진의 생태계는 더욱 건강해지고 우리의 미래 세대는 더 풍요로운 자연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삼선산수목원이 피워낼 멸종위기 식물의 푸른 싹들이 당진 전역으로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

  •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 오픈 성황리 마무리… 80%할인 혜택에 예약 문의 이어져…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 오픈 성황리 마무리…80% 할인 혜택에 예약 문의 이어져…     당진시의 한옥 숙박시설인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개장 기념 8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예약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면천읍성의 역사와 한옥의 정취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숙박 공간으로,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지역 역사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객들은 한옥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객실은 ▲연암 박지원관 ▲고불 맹사성관이며,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 시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6월 숙박 예약은 오는 5월 27일(수) 오후 3시부터 공식 예약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한옥의 매력과 지역의 역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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